(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신 소식은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장현철은 전선시찰을 단행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모습을 우러르며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적들에게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고 명령하시였다.
그이의 명령은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 원쑤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하신대로 만약 원쑤들이 도발을 해온다면 서해가 적들의 최후무덤으로 될것이다.
위대한 백두령장의 전선시찰에 대한 보도에 접하고 격정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함경남도청년동맹위원회 부위원장 리철민은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하늘처럼 받드는 혼연일체의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적들은 원자탄보다 더 위력한 우리의 일심단결에 대해 언제가도 리해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안악군 오국리초급청년동맹위원회 위원장 김광국은 최고사령관동지의 예비전투부대, 별동대인 우리 청년전위들은 한손에는 낫과 마치를, 다른 한손에는 총을 틀어쥐고 결전의 시각이 오기를 기다리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만약 침략자들이 우리의 존엄을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대로 용약 떨쳐나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고 결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