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이 벌려놓은 무분별한 침략전쟁연습책동을 규탄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리명박괴뢰패당이 온 겨레의 한결같은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도발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미국과 역적패당의 변함없는 반공화국대결정책의 뚜렷한 발로로서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군사적위협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란폭한 도전, 선전포고라고 주장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합동군사연습을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고 조선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극히 위험천만한 핵전쟁도발책동으로 간주하고 이를 견결히 반대배격한다고 밝혔다.
평화의 분위기를 해치고 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전쟁연습은 무조건 중지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위대한 백두령장이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명령을 내리시였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감히 서툰 불질을 해댄다면 그것은 국부전쟁으로 그치지 않을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민족의 생존을 위협하면서 북남관계발전과 나라의 평화번영을 가로막는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을 이 행성에서 영원히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