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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단체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 단죄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재중조선인총련합회 지린지구협회가 20일과 21일 각각 성명을 발표하여 미제와 리명박괴뢰역적패당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였다.

성명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방대한 무력을 내몰고있으며 6.25침략전쟁때처럼 추종국가의 군사인원들까지 끌어들였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족의 최고수뇌부를 겨냥하고 공화국의 핵 및 미싸일기지들을 비롯한 전략적거점들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리고있으며 공화국점령을 가상한 민사작전도 계획되여있는 종합적이고도 최종적인 립체전쟁, 시험전쟁이라고 단죄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내외여론에 대한 용납못할 군사적도발이며 공화국에 대한 전면적인 전쟁포고나 다름없는 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은 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 군사연습소동으로 세계 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집이 임의의 시각에 터질수 있는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제와 리명박쥐새끼무리는 위대한 선군령장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산악같이 일떠선 공화국 천만군민의 기세를 똑똑히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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