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기념무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은 영원한 선군태양》이 22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녀성독창 《장군님의 전선길》,녀성중창 《전선천리 야전차 달리네》, 남성독창과 방창 《장군님은 위대한 수호자》에서 출연자들은 조국을 불패의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평양곡산공장 초급직맹부위원장 리근석은 어버이장군님께서 일터를 여러차례 찾으시고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무대에 나선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 김영옥은 어버이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에서 위훈의 창조자가 될 불타는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