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8월 22일기사 목록
조선외무성에서 아세안창립 45돐 연회 마련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동남아시아국가련합(아세안)창립 45돐에 즈음하여 외무성에서 22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촌 하이 주조 아세안위원회 의장인 캄보쟈특명전권대사, 레 꽝 바 웬남특명전권대사, 끼얏띠싹 깨오반딧 라오스특명전권대사, 나스리 구스따만 인도네시아특명전권대사, 모함마드 하스릴 아브둘 하미드 말레이시아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박의춘외무상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지난 기간 아세안성원국들의 노력에 의하여 동남아시아지역은 분쟁과 불행, 빈궁지역으로부터 평화와 안정, 발전지역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자주적이며 평화롭고 번영하는 새 아시아를 건설할데 대한 구상을 내놓으시고 아세안나라들과의 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정부는 앞으로도 아세안성원국들과 친선과 협조의 뉴대를 가일층 공고발전시키며 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촌 하이는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아세안 회의와 활동들에 참가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조선과 아세안성원국들사이의 협조가 확대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아세안이 오늘 동남아시아 전체를 포괄하는 지역적협력기구로 발전하였다고 하면서 성원국들이 자기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