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8월 23일기사 목록
메히꼬에서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3일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인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김정은각하의 로작연구토론회를 진행하는것은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지난 4월 6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데 대한 강령적인 로작을 발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탁월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조선로동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각하의 당으로,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선포하시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은동지의 로작이 자주시대와 선군조선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강령적인 로작이라는데 대하여 격찬하면서 김일성-김정일주의에 대한 연구보급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