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련방 씨비리 및 원동지역방문 1돐에 즈음하여 기념표식비가 로씨야의 아무르주에 건립되였다.
로씨야인민들은 천연화강석을 다듬어 높이 108cm, 너비 60cm의 기념표식비를 훌륭히 건립하였다.
기념표식비에는 김정일동지의 《부레야자연을 정복한 로씨야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2011.8.21 김정일》이라는 친필이 새겨져있다.
그 아래에는 로어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동지께서 2011년 8월 21일 부레야수력발전소를 참관하시고 방문록에〈부레야자연을 정복한 로씨야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2011.8.21 김정일〉이라는 글을 남기시였다.》라는 해설문이 새겨져있다.
기념표식비제막식이 21일 아무르주의 부레야수력발전소에서 진행되였다.
제막식에는 아무르주의 각계 인사들,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아무르주를 방문하고있는 조선대표단들과 하바롭스크주재 조선대표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아무르주정부 문화성 부상은 김정일동지의 아무르주방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아무르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로조친선협조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업적은 로씨야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기념표식비가 제막되였다.
참가자들은 기념표식비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