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령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공장과 농촌 그 어디를 가보아도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아안고 원쑤격멸의 성전에 용약 떨쳐나설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는 근로자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직장장 김일신(남자,52살)은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격으로 공화국을 감히 어째보려고 날뛰는 미제와 쥐명박무리들을 씨도 없이 소탕할 결전의 시각은 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우리에게는 백두의 담력과 기질, 백승의 지략과 령군술을 지니신 천출명장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고 그이를 중심으로 천겹, 만겹의 성새를 이룬 천하무적의 혁명강군과 인민의 일심단결이 있다.
적들이 감히 서툰 불질을 해대며 우리의 령토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떨군다면 천만군민은 침략자들에게 무자비한 섬멸적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단숨에 이룩할것이다.
평양시 락랑구역 룡호협동농장 기사장 김춘선(남자,46살)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내리신 명령을 어찌 군인들만이 받아안은 명령이라고 하겠는가,우리 농업근로자들도 최고사령관동지의 전사들이다,우리의 신성한 령토를 조금이라도 건드리는자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죽탕쳐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