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선군령장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선군은 반제자주를 지향하는 나라들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라오스안전보위성대표단 단장 통반 쌩아펀은 김정일동지께서는 강력한 군사력을 마련하여주시였다고 하면서 강한 군대를 가지고있기에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들은 선군정치를 따라배워야 한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께서 군력강화에 쌓으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대표단 단장 튜르매르 쥴라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였다, 그이를 모시여 조선은 승리와 영광의 력사만을 창조하여올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수리아 알 바아스신문사 총사장 아브둘 라티프 오므란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는 자주와 평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김정일동지는 희세의 정치가, 사회주의위업의 위대한 수호자이시라고 하면서 진보적인류는 그이를 위대한 선군령장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