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이 전당, 전민, 전군의 커다란 관심과 축복속에 성대히 진행될 청년절경축행사 분위기에 휩싸여있다.
조선로동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하는 전국의 청년대표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원만히 갖추어졌다.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고 력사에 없는 경축행사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해당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준비사업을 다그쳤다.
행사기간 청년대표들을 태울 뻐스보장단위들에서는 정비를 짜고들어 만단의 운행준비를 해놓았다.
봉화예술극장, 평양교예극장 등 수도의 극장들이 공연준비로 흥성이고있다.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은 조선청년운동에 쌓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과 당의 부름에 언제나 충직해온 청년전위들의 투쟁내용을 담은 다채로운 공연들을 보여주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사랑이 뜨겁게 어려있는 릉라인민유원지, 개선청년공원유희장도 황홀경의 세계에서 마음껏 휴식을 즐길 청년대표들을 맞이할 날을 기다리고있다.
옥류관, 청류관 등 수도의 봉사망들이 유명한 고기쟁반국수를 비롯하여 청년들의 구미에 맞는 갖가지 음식들을 봉사할수 있게 필요한 원자재들을 갖추어놓았다.
청년대표들은 참관지들마다에서 위대한 당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 인민의 기대를 절감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 헌신할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