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8.28청년돌격대관리국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대고조격전장마다에서 자랑찬 위훈을 떨쳐온 긍지를 안고 뜻깊은 청년절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이들은 관리국창립후 지난 10년간 강성국가건설의 주요 전투장들에서 청춘의 열정과 기백으로 집단적혁신을 일으켰다.
이 나날에 28명이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정일청년영예상 수상자의 영예를 지닌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국가표창수훈자들이 배출되였다.
지금으로부터 10년전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태여난 8.28청년돌격대(당시)는 대건설전투장들에서 자랑찬 위훈을 새겨왔다.
관리국 제3려단과 운수기동려단의 돌격대원들이 결사관철의 정신을 발휘하여 맡겨진 전투과제수행에서 언제나 모범적이였다.
청년돌격대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기 위한 사업에 충정을 바치였다.
평양시를 훌륭히 변모시키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선군시대 청년전위의 기개와 용맹을 떨치였다.
창전거리 초고층살림집과 봉사망들에도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이겨내면서 헌신적인 로력투쟁을 벌린 이들의 위훈이 어려있다.
제1려단에서는 검덕광업련합기업소에서 광물증산으로 나라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고있다.
돌격대원들은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굴진, 운광속도를 1.5배로 높이면서도 많은 자재를 절약하여 국가에 큰 리익을 주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받들고 생산돌격전에 떨쳐나선 이들의 힘찬 투쟁속에 지난해 상반년계획은 태양절전에, 년간계획은 6월까지 104%로 완수되였다.
이들은 올해에도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을 맞으며 년간 굴진, 운광계획을 수행한 기세로 뜻깊은 청년절을 더 큰 광물생산성과로 빛내이기 위해 힘찬 돌격전을 벌리고있다.
2.8직동청년탄광과 천성청년탄광의 저탄장들에 쌓아지는 석탄산에는 제2려단 돌격대원들의 위훈도 깃들어있다.
전력생산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석탄생산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이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석탄생산에 이바지하였으며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고속도굴진경기에서 여러차례 우승하였다.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대는 이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려단은 해마다 년간굴진계획을 120%이상 수행하였다.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대상건설에서도 돌격대원들은 청춘시절을 위훈으로 수놓아갈 한마음안고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렸다.
8.28청년돌격대관리국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어버이장군님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믿음과 영예를 가슴깊이 새기고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 별동대로서의 영예를 떨쳐갈 열의에 넘쳐 더욱 힘차게 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