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덕성이야기모임이 23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시 《위대한 선군정치 만세!》로 시작된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조국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차넘치는 이야기들과 대화시와 노래 《선군의 그 길을 생각할수록》은 어버이장군님은 주체의 선군태양으로 영생하신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게 하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일편단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따라 선군혁명천만리길을 억세게 걸어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