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에서 16일 기념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선군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예나 지금이나 나라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오늘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운명에서 일어난 이 경이적사변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라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안아오신 력사의 필연입니다.》
이것은 지난 4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축하연설의 한 대목이다.
조선민족의 수난의 력사는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신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끝장나게 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선군위업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였다.
오늘 조선에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그대로이신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계신다.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세계의 주목을 끈 지난 4월의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를 통하여 국제사회는 그이의 철석같은 선군의지를 재확인할수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