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천만군민의 가슴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고있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으로 끓어번지고있다.
공화국의 신성한 동상과 대기념비들에 대한 파괴암해행위를 감행하려다가 추악한 정체가 발각되여 세계면전에서 톡톡히 망신당한 미국과 괴뢰패당이다.
천만번 사죄해도 용서받지 못할 깡패무리들이 연평도를 비롯한 여러곳에 각종 무기들을 증강배비하다 못해 공화국을 노린 전쟁연습으로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내외의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모험적인 북침전쟁연습을 끝끝내 벌려놓은것을 꼭 후회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평양시 보통강구역당위원회 일군 최룡(남자,31살)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전민족적성전으로 전쟁미치광이들을 이 땅에서 영영 쓸어버리고 조국통일대전의 력사적승리를 이룩하고야말것이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단체 합동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고있다.
원쑤들의 도발에는 단호한 징벌로, 전쟁에는 무서운 보복성전으로 대답하는것이 조선의 기질이다.
백두산혁명강군과 함께 우리 인민은 오만하게 날뛰는 호전광들에게 복수의 불벼락을 들씌우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