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26차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 준비사업이 완료되였다.
청춘거리 탁구경기관은 선수들의 경기와 훈련을 충분히 보장할수 있게 정비되였다.
선수들의 숙식조건개선과 여러가지 특색있는 봉사를 진행하기 위한 사업도 마무리되였다.
자주, 친선, 평화의 리념밑에 진행되는 경기대회를 계기로 선전화들이 창작되여 수도의 여러곳에 나붙었다.
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 중국, 노르웨이, 뉴질랜드, 단마르크 선수들이 참가한다.
남, 녀단체전과 남, 녀단식, 남, 녀복식경기로 나뉘여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는 세계적인 명수들이 배출되는 인상깊은 무대로 체육인들과 애호가들속에 알려져있다.
제1차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는 주체70(1981)년에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