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경모의 정을 안고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손님은 력사의 집에 깃들어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방문을 마치고 리사장은 조선을 방문할 때마다 만경대고향집을 찾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김일성주석의 접견을 여러차례 받았다.
만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시던 그이의 모습은 나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다.
주석께서는 조선을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빛내여주시였다.
김일성주석을 높이 모시여 조선민족의 새 력사가 펼쳐질수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