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고 조선과 이란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기여하였다.
수여식이 2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과 관계부문 일군들, 이란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