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이 24일 청년절경축행사대표들의 숙소를 방문하였다.
최영림, 김기남, 최태복, 양형섭, 김양건, 문경덕과 당, 근로단체, 관계부문 일군들이 숙소를 찾아 대표들을 만났다.
당과 국가 책임일군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은정속에 조선로동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경사인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하게 된 그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조국보위초소와 강성국가건설에서 슬기와 용맹을 떨쳐온 대표들의 위훈담도 들으면서 투쟁성과를 고무해주었다.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대표단 성원들도 만나 조국의 부강번영과 해외교포운동의 강화발전에 기여하고있는 그들을 격려하였다.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라는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을 잊지 말고 영원히 당을 따라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가는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준비할것을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