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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 정당,단체들 선군사상은 사회주의조선의 백전백승의 기치 강조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뻬루 정당, 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는 18일 공동성명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활동의 첫 시기에 일본제국주의를 무장으로 타승할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시여 선군혁명력사를 열어놓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반세기이상 혁명과 건설을 이끄시는 전과정에 선군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시였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그이의 선군령도가 있었기에 준엄했던 1990년대중엽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조선이 수호될수 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아직도 조선의 변함없는 선군의지와 선군의 위력을 잘 모르고 그 무슨 《변화》와 《붕괴》에 대하여 떠벌이고있는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망상이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께서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선군사상은 영원한 조선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우리는 김정은원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는 17일 성명에서 선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조선의 국력을 백방으로 다져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 반제자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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