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7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에서는 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예까지부소조에서는 강연회가 13일과 14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대성과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식사회주의의 발전모습을 보여주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총대》가 상영되였다.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은 토론에서 김일성주석은 조선에 대한 일제의 군사적강점을 끝장내신 해방의 은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주석의 위업을 계승하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을 핵억제력까지 갖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그대로이신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해나가는 조선의 앞길은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예까지부소조 책임자는 강연에서 조선의 해방은 전설적빨찌산대장이신 김일성주석의 령활무쌍한 유격전법의 승리이라고 말하였다.
그이의 업적은 세계식민지민족해방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