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사회계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선군의 한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을 찬양하고있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뷸레찐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사회주의조선은 승리의 한길만을 걸어왔다고 지적하였다.
네팔신문 《노야 꼬뜨빠르와》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선군정치를 펼치시였기에 조선인민은 자주적존엄을 만방에 떨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은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에서 특징적인것은 군대를 강성국가건설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군인들이 조국보위뿐아니라 사회주의건설에서도 돌파구를 열어나가도록 하신것이라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으로 나라의 군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군대와 인민이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불패의 일심단결을 마련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집행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는 김정은원수에 의하여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국제사회는 조선에서 김정은원수의 시대가 시작되였다고 격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김정일각하께서 선군령도를 시작하신 날을 기념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며 이날은 참된 자유와 민주주의, 행복한 미래를 건설하려는 전세계 모든 나라 인민들에게 있어서도 뜻깊은 날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조선은 선군의 길로 변함없이 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