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13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특집하고 기념보도를 하였다.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김정일,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 실었다.
신문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인 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명을 주는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와 현대조선》을 비롯한 여러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로씨야공산주의청년동맹은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올린 《선군령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는 선군령장으로서의 슬기와 지략, 담력을 지니신 위대한 분이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푸에블로》호사건,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판문점사건 등을 도발하여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긴장한 정세를 조성하였지만 그때마다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하였다고 글은 전하였다.
이것은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희세의 선군령장이시였음을 명백히 보여주었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 MS려행사 인터네트홈페지는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이라는 표제밑에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전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캄보쟈의 압싸라 TV 및 라지오방송과 에프엠 90.5방송도 기념보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