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한 사설을 실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력사적인 군현지지도의 길에 오르신것은 조선혁명을 오직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열어주신 선군의 한길로 전진시켜나가시려는 확고한 신념의 분출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때로부터 50여성상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선군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오시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군의 길에서 수령영생위업이 빛나게 실현되고 사회주의수호전의 승리가 이룩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무진막강한 백두산혁명강군과 전쟁억제력을 가진 불패의 대강국으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속에 다계단으로 변이 나는 기적창조의 나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다는것이 김정은동지의 혁명적신조이다.
사설은 조선의 천만군민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열어주신 선군의 길로 승리의 신심드높이 나아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조선》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선군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선군의 기치높이 백두산대국의 기상을 만방에 떨쳐나가고있는 천만군민이 있어 최후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