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4월혁명회, 민청학련운동계승사업회를 비롯한 3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22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유신》독재를 비호하는 보수세력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10월유신》이 조작된때로부터 40년이 되여온다고 말하였다.
《유신정권》이 독재통치를 실시하며 민중의 생존권과 인권을 무참히 유린하였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최근 박근혜가 이를 정당화하며 독재세력의 반민중적죄행을 덮어버리고 《대통령》자리를 차지하려고 발악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1960-1970년대 박정희의 군사독재를 반대하여 싸웠던 민주인사들이 파쑈독재의 부활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유신잔재청산과 력사정의를 위한 민주행동》(민주행동)을 결성한데 대해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독재부활과 력사외곡에 날뛰는 《유신》잔당들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