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를 신의주시에 모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평북땅에 사랑의 자욱을 새기시며 정력적인 령도로 경제발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의 산골과 벌방 그 어디나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켜주시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시며 도내 여러 부문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룡암포수산사업소에 모신 모자이크벽화 《백두산에 오르시여》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산에 오르시여 주체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내다보시며 환히 웃으시는 모습이 형상되였다.
삭주군 금부리의 농업근로자들은 외진 산골리를 여러차례 찾으시여 산간지대의 특성에 맞게 농산과 축산을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모자이크벽화 《만풍년》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