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청년들을 사랑하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조선청년들이 력사에 길이 빛날 위훈의 창조자로, 시대의 전위투사들로 자라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백두산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