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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위원장 선군조국은 필승불패 강조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하고있는 김영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위원장이 2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 숭고한 풍모를 지니신 천출명장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적진이 지척에 바라보이는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군장병들에게 우리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는 명령을 내리시였다.

이것은 원쑤들에게 멸망을 선고하는 폭탄선언으로 되였다.

가슴이 후련하고 조국통일의 날이 눈앞에 보이는것 같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승리의 7.27을 안아온 자랑스러운 력사를 가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은 적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가할것이다.

백두산혁명강군의 보복성전앞에 전쟁미치광이들은 한놈도 살아남지 못한다.

최전방초소를 찾으시여 군인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르면서 우리 조국은 벌써 이겼다고 확신하였다.

적들이 감히 우리 조국에 덤벼든다면 파멸을 면할수 없다.

우리 재중청년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원쑤격멸의 성전에 용약 떨쳐나설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신 선군조국은 필승불패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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