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2돐기념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25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의 당창건기념탑, 4.25문화회관, 평양체육관 광장 등의 무도회장들에서 청년학생들은 조선군대와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담아 아름다운 춤바다를 펼쳐나갔다.
광장들에 메아리치는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그이의 리상》, 《당을 따라 청춘들아 앞으로》 등의 노래들은 환희와 열정의 춤파도가 더욱 세차게 설레이게 하였다.
무도회참가자들은 《장군님의 군대가 되자》,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등의 노래들을 부르며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함흥, 원산을 비롯한 각지에 펼쳐진 청년학생들의 무도회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려는 선군청년전위들의 굳은 결의를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