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하고있는 대표들이 25일 5월1일경기장에서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년학생들 그리고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이 청년절경축행사대표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였다.
조선민족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끝없이 강성번영할 래일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보이는 공연은 시작부터 관람자들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출연자들은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으며 민족의 존엄과 최강의 국력을 만방에 떨쳐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인민사랑, 미래사랑을 전하는 화폭들, 희천발전소와 인민극장을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선데 대한 내용을 새로운 음악과 대형변화, 독특한 동작들에 담아 형상한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