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바뜨리츠 미요비츠와 유고슬라비아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마리얀 꾸비크가 20일 공동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들은 미제와 남조선이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에 또다시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데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였다.
미제와 남조선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힘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자주, 평화,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편에 언제나 서있을것이며 세계진보적인민들이 단결하여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도 21일 발표한 담화에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단호히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현실을 똑바로 보고 시대에 역행하는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책동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