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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단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중지 요구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20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과 남조선의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정세가 극도로 긴장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이 이 합동군사연습에 대해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라고 하고있지만 그것은 의심할바없이 조선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이며 선전포고이다.

세계평화애호력량과 진보세력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고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는 세계평화애호력량이 조선반도에서의 전쟁방지와 평화협정체결을 촉구하는 국제적서명운동에 광범히 참가할것을 호소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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