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륙군성 장관이 남조선을 비공개로 행각하였다. 이자는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역도와 미국의 새 국방전략과 그 누구의 《최근동향》에 대해 쑥덕공론을 하였다. 이어 룡산미군기지에 나타나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부의 우두머리들과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준비상태를 점검하였다.
미제호전광은 판문점에까지 나타나 살벌한 전쟁분위기를 고취하였다. 이에 대해 미국과 괴뢰군부는 《대북억제력점검》이니 뭐니 하면서 미륙군성 장관이 《도발억제》를 위해 남조선에 온듯이 광고하였다.
26일부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호전광들의 뻔뻔스러운 기만행위이라고 하면서 미륙군성 장관의 남조선행각은 철두철미 도발자, 침략자의 전쟁행각이라고 규탄하였다.
《로동신문》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개시를 앞두고 벌어진 미륙군성 장관의 남조선행각은 신통히도 지난 조선전쟁전야에 있은 미대통령특사 덜레스의 38?선시찰을 방불케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번에 미국의 더러운 북침전쟁사환군이 되여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추악한 매국노, 극악한 호전광으로서의 리명박역적패당의 정체는 다시금 드러났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 주구들이 공모결탁하여 군사적위협과 대규모불장난소동에 매달리며 그 무엇을 얻어보려 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도발자, 전쟁광신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수치스러운 파멸뿐이다.
《민주조선》은 미륙군성 장관의 비공개행각은 오래동안 준비해온 북침전쟁계획을 현지에서 점검하고 호전광들에게 입김을 불어넣으며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라는 지령을 떨구기 위한것이라고 폭로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