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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청년일군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승리는 확정적이다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하고있는 김차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표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선군령도로 사회주의조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얼마전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였다.

각국의 신문, 통신, 방송들이 앞을 다투어 이 소식을 전하였다.

위대한 령장의 담력과 배짱을 두고 세계가 들끓었다.

작은 목선을 타시고 사랑하는 전사들을 찾아 풍랑을 헤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모습을 우러르면서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천만군민을 원쑤격멸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온 나라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령을 받들고 산악같이 일떠섰다.

침략자들에게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려는 억센 기상이 조국땅에 차넘치고있다.

전쟁미치광이들은 백두산혁명강군의 불맛, 총대맛이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알게 될것이다.

빈말을 모르는 혁명적무장력의 타격을 피할 자리는 어디에도 없다.

사상으로 다져지고 신념으로 굳세여진 백두산총대가 서리발칠 때 원쑤들의 아성은 불바다가 되고 조국통일의 날은 밝아오고야 말것이다.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승리는 확정적이다.

총련의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은 또 한분의 백두산장군을 높이 모신 환희에 넘쳐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나라의 부강번영과 조국통일, 총련의 애국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바쳐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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