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8월 26일기사 목록
제2의 7.27을 기어이 안아오고야 말겠다-청년절경축행사 참가자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군인대표들과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 성원들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기념탑의 여러곳을 주의깊게 돌아보면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령도따라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대중적영웅주의에 대하여 깊은 감명을 표시하였다.

군인대표 김광명(남자, 25살)은 지금 우리 군인들의 가슴마다에는 전쟁시기 김일성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미제를 타승했던 영웅전사들의 넋이 그대로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와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그이의 선군령도를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겠다고 흥분된 심정을 터놓았다.

군인대표 김혁진(남자, 23살)은 참관을 통하여 많은것을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전세대 병사들은 우리들에게 조국을 위하여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이 땅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다, 우리 무도방어대의 전체 청년전위들은 침략자들이 전쟁을 강요한다면 서해를 적들의 최후무덤으로 만들라고 하신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결사관철하고 제2의 7.27을 기어이 안아오고야 말겠다고 강조하였다.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 김성진(남자, 30살)은 조국의 청년들과 함께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하니 마음은 조선청년을 대표한다는 긍지로 가득차있다, 선대영웅들의 대를 이어 열심히 사업하겠다고 말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