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조국통일대업을 성취하기 위한 전면적인 반공격작전계획에 최종수표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분별한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는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은 이제 백두산혁명강군의 불벼락이 어떤것인가를 알게 될것이다.》
조선인민군 장령 현기청(남자,56살)은 이렇게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며칠전 서남전선의 최전방부대들에 나가시여 적들이 신성한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전군이 조국통일대전에로 이행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이를 위한 작전계획을 검토하고 최종수표하시였음을 8.25경축연회 연설에서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장령 동대산(남자,59살)은 전면적인 반공격전에로 이행할데 대한 작전계획이 비준되였다는것은 이제 곧 조국통일을 위한 대성전이 벌어지게 된다는것을 의미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최고사령관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원쑤들의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조국통일대전으로 대답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했다.
우리의 통일대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우리가 바라지 않는 전쟁을 적들이 걸어오는 이상 침략과 전쟁의 화근을 들어내기 위한 우리의 결사전은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작전도에 그어주신 화살표따라 한치의 드팀도 없이 단숨에 치르어질것이다.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은 저들의 경솔한 추태가 얼마나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되는가를 이제 곧 뼈저리게 체험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