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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닌,방글라데슈 정계인사들 조선에 새로운 번영의 대전성기 펼쳐졌다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16일과 17일 베닌과 방글라데슈 정계인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는 김정일대원수께서 1960년 8월 25일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조선에서는 새로운 번영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이의 웅대한 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의 지위에 오르게 되였으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새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조선은 오늘 또 한분의 탁월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은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변함없이 전진할것이며 세계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은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밝은 전망을 열어놓은 특기할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오늘 조선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정치군사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떨쳐가고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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