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으로 민심을 완전히 잃고 안팎으로 개몰리듯 하고있는 리명박일당이 그로부터의 출로를 외세와의 공조에서 찾으면서 상전의 힘을 빌어 우리를 어째보려고 꾀하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리명박역적패당은 외세와의 공조로 불신과 대결의 과거를 되살리고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괴하였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극악한 호전광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 보수당국의 출현이후 지금까지 북남사이에 온전한 대화가 한번도 진행되지 못하고 여러 방면에 걸쳐 활기있게 진행되여온 협력사업들이 모조리 풍지박산난것은 리명박일당이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감행해온 반공화국핵공조, 《인권》공조, 군사적공조의 필연적산물이다.
역적무리들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면서 상전과 공모결탁하여 공화국을 무력으로 해치기 위해 피를 물고 날뛰였다.
북침전쟁도발에 미쳐날뛰는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반도의 평화도 평화통일도 기대할수 없으며 어떤 재앙이 차례질지 알수 없다. 불행의 화근은 제때에 들어내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침략자, 매국노들과 최후의 결산을 할 때이다.
선군의 기치밑에 다져온 무적의 군력과 막강한 자위적억제력으로 전쟁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해버리는것은 조국과 민족을 보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며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천만번 지당한 자위적조치이다.
만약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감히 서툰 불질을 해댄다면 그것은 국부전쟁으로 그치지 않을것이며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그 절호의 기회를 우리는 절대로 놓치지 않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