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8월 27일기사 목록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불세출의 선군령장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력사의 날(8.25)에 즈음하여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사회주의수호전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민족의 기상을 만방에 떨치신 그이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지난세기말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은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것을 절호의 기회로 대조선압살책동의 도수를 전례없이 강화하였다.

주체87(1998)년에 들어서면서 미제는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도발책동에 열을 올리였다.

핵선제공격계획인 《작전계획-5027》를 공포하고 그 서막으로 조선에 대한 봉쇄작전에 돌입하였다.

조미사이의 전쟁재발위험이 극도에 이르고 조선반도의 평화, 더 나아가서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가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던 시기에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이 발표되였다.

불을 불로 다스리는것은 조선군대의 기질이며 고유한 대응방식이다, 선제타격은 결코 미국만의 선택권이 아니다, 미제의 도전에 우리 혁명무력은 추호도 용서없는 섬멸적타격으로 대답할것이라는 견결한 군사적대응립장을 표명한 성명은 적들을 기절초풍케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십성상에 걸치는 선군혁명령도의 전기간 이처럼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초강경의 군사적대응으로 단호히 물리치시였다.

천출명장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핵소동》과 제재 등 우리의 사회주의를 압살하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고립압살책동과 훼방이 걸음마다 분쇄되고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행복은 영예롭게 수호되였다.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강력한 총대로 조국과 민족의 존엄,사회주의를 수호하신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