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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은동지의 8.25경축연회 연설 소식 보도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8.25경축연회에서 연설하신 소식을 26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2돐을 경축하여 진행된 연회에서 연설하시면서 지금 미국과 남조선이 추종세력들을 긁어모아 조선을 겨냥한 대규모의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조선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고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만약 적들이 신성한 조선의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전군이 산악같이 일떠서 조국통일대업을 성취하기 위한 전면적반공격전에로 이행할데 대한 명령을 전군에 하달하였으며 이를 위한 작전계획을 검토하고 최종수표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중국보도사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령도자께서는 8.25경축연회에서 연설하시면서 김정일령도자께서 애국애민의 의지로 조선군민의 대단결을 마련해주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은 적들의 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하시면서 또다시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 전쟁에서 미국과 남조선은 수치스러운 파멸을 맞을것이며 조선민족은 조국통일을 맞이하게 될것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은령도자께서는 8.25경축연회에서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이것이 조선의 원칙적립장이며 확고한 의지이다, 조선은 적들의 광기어린 침략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연설하시였다.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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