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네팔과 인디아에서는 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로므니아에서는 강연회와 사진전시회가 18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행사장들에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선군령도업적을 소개하는 도서들 그리고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성과를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으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군사적도발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와 인민의 안전,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의 군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로 조선을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력사에는 인민을 위한다는 지도자들이 많았지만 그이처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에서 순직하신분은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