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라오스신문 《행안》 20-26일부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을 모시고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와 조선의 발전》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정일각하의 50여성상에 걸치는 선군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군력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고 하면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정치사상적위력은 그 어느 나라와도 대비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선군의 기치밑에 조선인민이 모든 분야에서 기적을 창조한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고 바로 이것이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변모된 현대조선의 참모습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신문 《크리쉬나 애버타》 20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옹근 한면에 특집하였다.
신문은 《헌신의 자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하여 애국헌신의 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쑤아라 까르야》 22일부는 《선군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나툰 방글라》 20일부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