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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에꽈도르 단체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전쟁연습책동 규탄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 에꽈도르 단체들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전쟁연습책동을 규탄하여 2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성명에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와 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기 위한 선제공격을 노린 무모한 군사적도발행위이라고 까밝혔다.

만일 미제와 남조선호전세력이 연평도교훈을 망각하고 조선의 신성한 하늘과 땅, 바다를 단 한치라도 침범한다면 조선인민군은 보다 무자비한 징벌을 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제와 남조선호전세력은 선군조선을 건드리면 살아남지 못한다는것을 명심하고 저들의 죄행을 반성해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는 성명에서 이번 군사연습을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의 집중적표현인 동시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념원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으로, 로골적인 도전으로 락인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끝끝내 전쟁을 강요한다면 주체조선은 선군의 위력으로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며 조국통일성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거둘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의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음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제를 몰아내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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