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이제 다시 전쟁이 일어난다면 정전이란 있을수 없다.
우리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다시는 영영 일어서지 못하게 완전히 매장해버릴것이다.》
기자와 만난 조선인민군 장령 고승현(남자, 53살)이 한 말이다.
그는 위대한 천출명장의 령도를 받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위력앞에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수치스러운 파멸을 맞을것이라고 말하였다.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연설은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폭풍같은 환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배광표(남자, 48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정의의 위업을 위하여 일떠선 인민을 막을자 세상에 없다.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이 진리를 망각한 원쑤들은 더는 지구상에 발붙일 자리가 없게 될것이다.
오만한 적들의 소굴들을 사정거리에 둔 우리 군부대의 불소나기가 최고사령관동지의 최후명령을 기다리고있다.
군부대안의 모든 장병들은 조국통일의 새날,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의 그날을 앞당기는 총포성을 남먼저 울리기를 고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