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의 많은 기업가들과 투자가들의 관심속에 라선경제무역지대개발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그중에서도 라선국제상업무역중심건설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건설은 조선의 라선백호무역회사와 중국의 친황다오금지부동산개발유한공사의 협력으로 4월부터 시작되였다.
부지면적은 4만여㎡이며 연건평은 8만 8,000여㎡이다.
1단계로 올해 10월중순까지 창고와 상업도매장소로 리용될 7개의 건물들이 완성되게 된다.
다음해 10월까지로 계획된 2단계공사기간에는 상점, 식당, 호텔 등 9개의 건물들이 일떠서게 된다.
이곳에서는 상품판매와 무역거래를 위한 계약, 상담을 비롯한 다양한 상업봉사활동들이 진행되게 된다.
현재 건설은 일정계획대로 추진되고있다.
기자와 만난 라선백호무역회사 사장 송량덕(남자, 45살)은 앞으로 라선국제상업무역중심이 영업을 시작하면 라선경제무역지대개발사업에서 큰 몫을 차지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