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8월 28일기사 목록
확신에 넘치는 최고사령관의 육성,끝없는 격동의 열파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 조선사람들은 TV를 보면서 매우 격동되였다.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연설을 육성으로 듣게 된것이다.

천리혜안의 예지로 빛나는 안광, 강철의 의지와 담대한 배짱이 넘치는 여유작작한 몸가짐, 확신에 찬 우렁우렁하신 그이의 음성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사수하기 위하여 최후결전태세를 유지하고있는 이 나라 군민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만나는 사람들마다 《최고사령관동지의 연설을 들었는가.》라는 물음을 인사말처럼 주고받았고 가는곳마다에서 《과시 우리 원수님은 천하무적의 장군이시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만 계시면 우리는 이긴다.》는 감탄과 신뢰의 웨침이 울려나왔다.

평양시민 장일혁(남자,50살)은 정말 훌륭하고 통쾌한 연설이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간담을 서늘케하는 그이의 음성을 들으면서 우리는 반드시 백전백승한다는 신심을 더 굳게 다지였다고 흥분된 심정을 억제하지 못하였다.

김형직사범대학 학생 조명주(녀자,23살)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의 행복과 안녕, 백두산대국의 존엄을 지켜 혁명의 총대를 더욱 굳게 틀어잡자고 말씀하시였다, 나는 인민군대 입대를 탄원하면서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치겠다고 맹세하였다, 침략자들은 우리 청년전위들의 복수의 불벼락에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