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서남전선의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면서 내리신 명령에 이어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연설은 천만군민을 또다시 격동시키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연설에서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이것이 우리의 원칙적립장이며 확고한 의지이라고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직장장 최두성(남자, 53살)은 전쟁과 평화에 대한 한없이 귀중한 진리의 선언을 내리신 김정은동지의 연설은 우리에게 앞날에 대한 승리의 확신을 더욱 굳게 해주었다, 화약내를 짙게 풍기며 전쟁열에 미쳐날뛰는 미제와 쥐명박괴뢰패당의 광란적인 추태를 우리는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평양기계대학 학생 박명철(남자, 26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침략자들을 전률케하는 가슴후련한 그이의 연설은 우리 청년대학생들의 심장을 쾅쾅 두드리고있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최후돌격명령을 내리시면 조국통일성전에 남먼저 달려나가 이 땅에서 가증스러운 원쑤들을 영영 쓸어버리고야말겠다.
평양시농업근로자동맹위원회 과장 황광남(남자, 43살)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않고 어중이떠중이들까지 긁어모아 대규모의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은 미제와 괴뢰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장본인이다, 우리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 수십년세월 우리 인민에게 고통을 강요한 침략자들은 살아날 생각을 하지 말라,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에로 부르신 위대한 백두령장의 위인상을 우러르며 천만군민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