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강철의 기개와 무비의 담력이 넘치는 연설은 지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무한히 감동시키고있다.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소장 조희승(남자, 60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말그대로 폭탄선언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제국주의괴수 미제에게 사형선고를 내리신것이다.
적들이 우리의 신성한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조국통일대업을 성취하기 위한 전면적반공격전에로 이행하라!
듣기만 해도 가슴후련한 이 명령이 어제는 서남전선의 섬방어대에서 울려나왔다.
오늘은 이를 위한 작전계획을 검토하고 최종수표하시였다는 그이의 우렁우렁한 육성연설을 받아안았다.
이 폭탄선언에서 미제국주의가 비참한 종말을 고하고 통일된 강성국가가 일떠서는 새 력사가 시작될것이다.
조선혁명박물관 부장 박경식(남자, 69살)은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라는 김정은동지의 철의 의지에 온 세계가 끓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지금 수많은 나라 언론들이 김정은동지의 연설내용을 전하면서 이 연설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을 강하게 견제하였다고 앞을 다투어 보도하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