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절경축행사가 수도 평양에서 성대하게 진행되고있는속에 온 나라 청년들이 최고령도자의 축복을 받아안았다.
27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선시찰의 길에서 청년절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는 그들에게 축하문을 보내주신것이다.
그이께서는 축하문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안겨주신 혁명의 홰불봉을 추켜들고 부강조국건설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와 슬기를 남김없이 떨쳐나가고있는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최고령도자의 축하문을 받아안은 온 나라의 청년들은 김정은원수님과 함께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갈 결의들을 다짐하고있다.
조선인민군 군인 송석천(남자, 24살)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축하문은 군인들모두에게 승리의 신심과 강인담대한 배짱을 안겨주었다, 그이께서 명령하신대로 적들이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우리 령토에 떨군다면 천금같은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즉시에 침략자들의 아성을 짓부셔버리겠다,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이어 사회주의조국을 결사수호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개성시청년돌격대 소대장 최은식(남자, 28살)은 원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나갈데 대한 크나큰 믿음을 주신데 이어 또다시 사랑어린 축하문을 보내주시였다, 우리 청년들은 이 세상 만복을 다 받아안은것만 같다, 김정은시대에 사는 조선청년의 긍지를 안고 총진군대오의 척후대로서 강성국가건설의 대고조격전장들에서 위훈만을 새겨가는 청년영웅이 되겠다고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희천련하기계종합공장 설계원 리철민(남자, 27살)은 축하문을 받아안은 우리 청년과학자들의 심장은 지금 21세기 정보산업시대, 최첨단돌파전의 시대를 당당히 활보할 확신에 넘쳐있다, 부강조국건설의 선구자답게 자기 땅에 발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며 최첨단돌파전에서 청년과학자의 본때를 온 세상에 보여주겠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