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짐바브웨공화국 대통령 로버트 지. 무가베가 16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짐바브웨정부와 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각하께와 각하를 통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가장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립니다.
나 는 각하와 함께 이 영광스러운 귀국의 창건일을 경축하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훌륭한 관계에 대하여 긍지높이 돌이켜보게 됩니다.
나는 또한 국제문제들에서 우리들이 견지하고있는 공통된 견해에 대하여 만족스럽게 생각하면서 우리 두 나라가 나라의 발전을 위한 우리들의 합법적권리를 짓밟기 위해 날뛰고있는 적대세력들에 맞서 호상 협력관계를 강화해나갈것을 기대합니다.
나는 두 나라 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하여 쌍무경제협조관계를 계속 발전시켜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나는 이 기회에 각하께서 건강하실것과 아울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평화와 번영,발전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