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제15차 베이징국제예술박람회에서 조선미술작품인 유화 《기다리던 해방의 날》에 최고상인 금상이 수여되였다.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박람회에는 조선과 중국, 로씨야, 영국, 프랑스, 도이췰란드, 에스빠냐, 스위스, 미국 등 20여개 나라와 지역의 재능있는 예술가들이 창작한 수백점의 작품들이 출품되였다.
만수대창작사 미술가 최명식이 유화 《기다리던 해방의 날》을 내놓았다.
박람회 조직위원회성원들과 전문가들, 참관자들은 조선식의 유화기법으로 훌륭히 창작된 이 작품에 대하여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지난해 박람회에서는 조선화 《조국을 위하여》가 최고상을 받았다.(끝)